제17회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교육학술정보원
○ 후원 : 교육부
○ 응모자격 :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6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
○ 응모기간 : 2021.07.01.(목) ~ 2021.10.22.(금) (기간연장)
○ 응모주제 : 창작자와 저작권, 저작물과 공정한 이용
저작권과 문화의 향상·발전, 기타 저작권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
○ 형식/분량 : 산문, 1,400자 ~ 3,600자 이내
※아래한글 기준 공백 및 문장 기호 포함, 분량 오차범위 200자 이내
○ 접수방법 : 글짓기 대회 홈페이지(writing.copyright.or.kr) 온라인 접수 및 이메일 접수
*방문 우편 접수 불가
· 개인 :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
· 단체 : 홈페이지 내 단체접수 양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이번주 금요일에 마감되는 전국 청소년 저작권 글짓기 대회에 참가했다.
아직 글을 다 쓰지는 못했는데 오늘 밤까지하면 1차는 끝날 것 같다.
내가 산문을 써본적은 있지만 잘 쓰지는 못했다.
초등학교때 시의회 대회에서 상 받은거 빼고는 없다.
저작권하면 생각나는게 부정적인 저작권 침해다.
하지만 나는 하나를 알게 되었고 그것에 대해 쓰려고 한다.
내가 지은 산문의 제목 자체도 재미있는데 다 제쳐두고산문이란건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읽어지는 느낌말이다.
산문 자체가 형식이 없다고는 하지만 전체적인 줄거리를 먼저 짜보았다.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
이 5가지를 이용해 써보았는데 더 체계적으로 글이 구성되었다.
머릿속에서 이렇게 흘러가야지 하는 것보다는 백배 더,
이 공모전에 참가하게 된 계기는
부상때문이였다.
내년부터 혼자 독립생활을 하게 될 텐데 독립생활하면서 제일 걱정되는게 생활자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가해서 돈을 벌어보자 해서 참가하게 된 큰 이유이다.
물론 내년에 알바를 하면 되지만 나는 아무래도 공부만 하게 될 거라고 미래가 뻔히 보인다.
과에서 1등을 하는게 그리 만만한것도 아니고 난 게다가 서울대 입학을 위해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입선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다,,
음,아니야.
최우수상 하고 싶다.
사실 계속 최우수상을 노려왔지만 조금 내 분수에 맞지 않나 해서 입선이라 했지만
모든 모르는 것이다.
책을 많이 읽었다고 자부할 수 있고 충분하다.
고전문학광인 나는 산문을 너무 늙어보이게 쓰지 않으려 주의하고 있다. ㅋㅋ
산문에 또 중요한 것은 맞춤법이다.
이런 것들을 못 지키면 그 순간 글이 눈에 안 들어온다..
글 자체에 초점을 맞추려 노력중이다.
이런 수상작들을 봤는데 나와 비슷한 콘텐츠는 있지 않아서 차별성은 좋지만
평범한 게 좋은가 생각이 들기도 했다.
2020년에 했을때는 중등이 대상을 받았는데 확실히 글을 잘 썼다.
나 또한 여기 수상자 명단에 맨 위에 올라왔으면 한다.
글은 22일 오전에 제출하려고 한다. 시차가 있어서 주의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지금 난 내가 수상한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 있다.ㅋㅋ
발표는 언제인지 안 나와서 그게 답답하지만 난 할 수 있다! 라고 외치고 다시 수능에 집중하려 한다.
기간연장이 되서 이 대회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하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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