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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것과 이루고 싶은 것들이 한 가득인 2003 '일서일'이 도전하고 기록하는 VLOG

2021.10.18 START

전체 글 97

8.29 ) KBS교향악단 제 817회 정기연주회 후지타 마오와 정명훈

예술의전당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명훈과 후지타 마오의 하모니를 보는 날!!사실 삼주 전에 예매했을때는 겨우겨우 한 자리 잡아서 갔는데 오늘 아침에 예매 내역 보니까 한 30석 넘게 비어있는.... 어쨌든 이번에 큰 맘 먹고 내 딴에는 거금을 들여서 갔다. 다행인건 01년생 전 나이라 30% 할인까지 야무지게 받을 수 있었다는 점. 놀랍게도 공연이 8시인데 이 꼬라지로 지하철을 타고 갔다. 7시 58분에 도착이라니 말이 되니? 그와중에 지하철+걷기라서 걷지 않고 뛰었더니 50분에 도착했다 흑흑지하철에서 내리고 공연장으로 가는데 빠른 걸음으로 가는 분들 쫒아갔더니 역시나 오케 보러 가시는 분들이었다. 이번이 20살 이후로는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이제는 지리를 어느정도 알..

일상 2025.08.31

8.16,30 북한산 원효봉 찍은 후기 (feat 귀여운 산 강아지랑 산 고양이)

오늘은 오랜만에 북한산에 가서 원효봉을 찍었다. 사실 오랜만이라고 하는게 좀 아쉬울 정도로 8~9년 만에 가서 등산했다. 왜냐하면 부모님이랑 딥토크를 나눈뒤에 토요일마다 가족행사처럼 북한산에 가서 등산하기로 한 것이다. 그 전에도 가자고 가자고 노래를 부르셨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다. 북한산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서문길 375사실 북한산 원효봉 오르면서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많이 찍지는 못했다... ㅎ 진짜 너무 힘들고 햇빛은 어찌나 뜨거운지 너무너무 힘들어서 몇번을 포기할까 생각하기도,,,게다가 비도 너무 많이 내렸던 터라 약간 무너지고 질척거리는 구간도 있었다.. ㄷ ㄷ​원효봉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부모님께서는 매 주말마다 원효봉을 오르셨다. 진짜 일주일도 거의 빠짐 없이 토요..

일상 2025.08.31

2025년 정기 기사 3회 화학분석기사 필기 1주일 벼락치기 (feat.취준생일기,화학관련 전공자이지만 다 잊은 사람임)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3로 36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8월 26일에 기사 시험을 치뤘다~!8월 21일에 폐기물처리산업기사를 보고 바로 5일 뒤 화학분석기사를 봤는데 진짜 공부하기 싫어서 죽을 뻔했다... 나는 공부랑 체질이 안 맞는건지 시험 막판이라 더이상 체력이 안 드는건지 둘다인거 같지만... 매일 도서관 가고 스카가는게 힘들었다. 이거 원서 접수를 딱 7월 26일에 했던거 같은데 2주는 공부안해서 부모님과 깊은 이야기 나누고 정신 다시 차려서 했다...ㅋ아직도 성숙하지 못한 인간 같아서 반성이 많이 된다. 참고로 난 교재를 다 번개장터에서 샀다. 솔직히 정가 가격이 거의 4,5만원이라 정가를 주고 사기가 좀,,,,​공부법은 전 게시물과 똑같이 했다. 취준생 일기 유튜..

일상 2025.08.31

2025년 정기 기사 3회 폐기물처리산업기사 필기 3일 벼락치기 (feat.취준생일기,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서부지사 시험장 후기)

​8월 21일에 기사 시험을 봤다~8월 21일에는 폐기물처리산업기사를 보고 8월 26일에는 화학분석기사를 봤는데 점수가 바로 나와서 합격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화학분석기사 계속 공부하다가 3일 전에 폐기물 처리 산업기사 공부 시작했는데 운칠기삼처럼 운이 좋았던 듯...점수는 예상점수이긴 하지만 70점 정도 나왔다. 솔직히 공부를 너어무 안해서 처음에 폐기물처리산업기사 공부를 하는데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서 엄~청 불안했었다.​스터디 스케줄 아침 6시 30분 기상 7시 출발 8시까지 스터디카페 or 도서관 시험 2회차 풀기시험 각각 회차 끝날때마다 오답노트2회차 다 끝나면 지금까지 푼 것들 다 다시 오답노트하기틀린거 다시 풀기오후 9시에는 나오기 10시 집 도착~ 11시 취침​사실 1일차에는 공부를 잘못 했..

일상 2025.08.31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 2025 결선 무대 방청객

갑자기 메일이 하나 왔다!바로 아모레퍼시픽에서 온 메일인데 엥?? 난 이미 예선도 떨어졌는데~... 했지만 방청객을 모집한다고 한다!!와!! 너무 하고 싶다!! 했는데 200명 모집? 선착순!!그래서 솔직히 들어갈 수 있을까 .. 고민이 많이 된다.. 선착순 200명인데 메일을 받은 시점은 오전 10시 신청한 시각은 16시... 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는 중 사실 거의 비는중?ㅎㅎ​생각도 안 하고 있던 공모전이었는데 이렇게 또 좋은 기회를 주려고 하니 대기업은 대기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흠,, 난 졸업하면 뭐해먹고 살지 라는 고민이 아직도 많고 지금은 해야 하는 것 처리만으로도 바쁜데 이 메일을 받고 뭐랄까 다시 또 여러 상념이 생겨서 시험 끝나면 또 깊이 생각해봐야 겠다. ​아모레퍼..

일상 2025.08.31

8월 15일 광복절에는 기부하기

내 앞가림도 못하면서 기부냐!! 할 수 있겠지만 엄청 쉽게 기부할 수 있는 여러 미션들이 있었다특히 카카오 서비스 전용 미션에 이용자 관심이 집중됐다. 카카오톡 프로필에 춘식이 태극기 스티커를 적용하는 ‘톡 프로필 스티커’ 미션은 8만 건, 카카오맵에서 태극기 마커가 표시된 28개 장소를 찾는 ‘태극기 찾기’ 미션은 8만 3000건의 참여를 기록했다.기부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잡은 기부 굿즈도 인기를 끌었다. 광복절의 의미를 담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제작·판매한 굿즈 4종 중 춘식이 기부 배지와 무궁화 비누는 완판됐으며, 폰케이스와 티셔츠 역시 큰 호응 속에 오는 16일까지 판매를 이어간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기부금으로 전달된다.직접 기부를 원하는 이용자를 위한 모금함에도 따뜻한 손길..

일상 2025.08.31

[내돈내산] 순수 백설기 케이크 카페, 무스몽

Mousse Mong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현로53번길 40 1층 Mosse Mong 무스몽은 친구 추천으로 가게 된 카페이다 . 감성카페 이지만 라이스 케이크를 강추해서 결국 가보게 되었다.내돈내산백설기 생과일 쌀케이크 8,500원순수 백설기 케이크에 생과일 랜덤 데코(제철 과일 변동)​페퍼민트4,800원가게 안 분위기는 정말 따듯하고 좋다. 좌식 공간도 있고 꽤 넓어서 원하는 곳에 앉으면 된다. ​메뉴는 이렇게 귀엽게 나왔다. ​1인 1케이크 국룰 ㅎ​​ 라이스 케이크 첨 먹는데 먹자마자 오잉? 하게 된다. 이게 평범한 케이크 느낌은 절대 아닌데 정말 입 안에서 백설기 떡이 크림이랑 잘 어우러져서 씹히는데 솔직히 1인 1케이크 보다 1인 2케이크도 할 수 있을정도로 질리는 맛이 아니다. ​참고로 요..

[내돈내산] 매일매일 가고 싶은 밥집, 남촌멸치국수

남촌 국수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22길 15여기는 애정이 너무 많은 곳이라 만약 이곳이 사라지면,,, 상상만해도 눈시울이 붉어진다.학교 주변 가성비 맛집, 밥집으로 최고인 곳, 추억이 많은 곳, 언제나 따뜻한 곳인 밥집이라 맘이 많이 가는 곳이다. ​내돈내산수(8/6)11:00 ~ 22:00​목(8/7)11:00 ~ 22:00​금(8/8)11:00 ~ 22:00토(8/9)​휴무일일(8/10)11:00 ~ 20:00​월(8/11)11:00 ~ 22:00​화(8/12)11:00 ~ 22:00 AI 활용나는 가서 보통 연어비빔밥을 먹는다. 요즘에 더워서 그런지 멸치 국수 잔치 국수를 먹기보다는 쉬원한 느낌의 밥을 많이 시키는 것 같다. 멸치국수 (+주먹밥)5,000원​비빔국수 (+주먹밥)5,500원​사골칼국수..

숲속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화정역 카페, 포르스 포레스트 카페

포르스포레스트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정로 52 세이브존 6층오늘은 포르스 포레스트에 갔어요!숲속에 있는 것 같은 카페라고 유명해서 오게 되었습니다.화정역 3번출구 근처에 있고 세이브존 6층에 있는 카페라 바로 찾아서 올 수 있을거에요!화정역카페가 세이브존에도 있다는건 처음 알아서 반신반의하면서 찾아갔는데 정말 좋았던 카페에요 ​포르포레스트 운영시간은 꽤 길어요! 10시부터 21시 30분입니다.30분 더 연장이 되서 늦은 밤에도 있을 수 있네요!​ 포레스트 운영시간 매일 10:00~21:30​ 가게 외관부터 엄청 정원느낌이 나요!카페라고 해야 믿을 정도로 서울숲 느낌 낭낭한 외관이 반겨줬어요 ​가게가 오픈되어있어서 너무 덥진 않을까 할 수도 있는데 정말 시원하게 온도가 유지되고 있었어요 !!사장님이 말하..

혼자서 요리했던 일상 (자몽껍질 캔디, 대파전)

극도로 암흑기인 시기를 지나서 덜(?) 암흑기로 가던 그 시기에 요리를 했다. 나는 살면서 요리를 거의 안했던 사람이었는데도 암흑기를 지나니 뭐라도 해보고 싶어서 짖ㅂ에서 요리를 했다. ​엄마를 정말정말 존경하는게 요리가 엄청나게 귀찮고 힘들고 머시기 하다는걸 이번 기회에 깨달음진짜 장보는것부터 고생이고 그냥 다 요리하고 뒷처리하는것도 고생고고생이라 ​요리한 걸 맛 보기 전에 안 먹고 밥 시키고 싶었음...​​디저트 만들어보고 싶어서 자몽껍질 캔디를 만들었다. ​정말 8시간은 만듦.​자몽껍질 캔디 만드는 법 영상 여러개 봤어서 안 보고도 잘 만들었는데 중요한건 ​ ​집 주변에 자몽이 없어서 30분 버스 타고 가서 자몽 사옴 ;;;​그래도 귀엽게 코디도 해줌맛은​자몽의 향이 약간 나는데 씹으면 자몽+캔디 ..

일상 2025.08.31